Aufruf zur Klimawahl (koreanisch)

친환경 뮌헨시위원선거를 위해 ‘뮌헨은 행동해야 한다’와 함께 해주세요. 

2019년 7월 “뮌헨은 행동해야 한다” 시민사회 네트워크 (München muss handeln)는 파리기후협약의 목표를 이루기위해 Fridays for Future (FFF) 뮌헨지부가 만든 요구사항을 지지하는 공개서한을 뮌헨 시의회에 전달했습니다. 그 당시 125개의 비영리단체-재단-기업들로 구성되었던 저희 연대체는 현재 많은 이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450개 이상의 단체로 몸통을 키우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뮌헨시의회가 현 기후위기에 맞서 유쾌한 삶의 조건을 제공하고 적절한 기후정책을 세우도록 압박하며, 3월 15일에 열리는 시위원선거에 ‘기후위기’가 주요 의제로 떠오르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피선거자들에게 각 정당과 후보자들의 환경및 기후정책이 FFF 뮌헨이 제시한 32개 요구사항에 얼마나 부합하는지 여부를 알리는 선거참고용 웹사이트를 제작중입니다. 해당 링크-> www.klimawahl2020.de
기후위기는 지구 반대편 먼 곳에서 일어나는 미래의 일이 아니라, 이미 유럽에서도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독일의 많은 시민들은 가뭄과 극단적인 기후로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지중해에 친척이 있습니다. 이 기후위기를 지금 해결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인류가 살 수 없는 지역이 증가하게 되어, 수백만의 생존이 위협받을 것입니다.  
‘München muss handeln’ 네트워크의 캠페인은 우리의 환경이 모두가 살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보존하는 것입니다. ‘기후정의운동’은 다양한 정치 스펙트럼과 모든 계층을 포함하고 존중하는 운동입니다. 우리가 현재 당면한 기후위기는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이기 때문에 함께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올해 3월 15일 선거에는 모든 이들이 연대하고 투표를 해야합니다.

18세 이상으로 독일여권을 소지한 이는 모두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1월 14일까지 뮌헨을 주요 거주지로 등록한 유럽연합의 시민들도 포함이 됩니다. 저희가 여러분들의 지원과 지지를 요청하는 이유입니다. 저희 네트워크의 파트너가 되주시고 저희의 요구를 지지해주세요. 저희의 요구를 소셜미디어에 공유해 홍보해주시고, 여력이 되시면 재정지원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가단체들은 여기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http://www.muenchen-muss-handeln.de.
탄소중립 실현및 살기좋은 뮌헨을 위한 캠페인에 함께 하고 싶으시다면, 남은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귀 단체의 협력을 기다리며, 연락처 kontakt@muenchen-muss-handel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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